Novembre Ouais Ouais!
내 맘을 몰라줬던
네가 너무 미워서
가끔은 네가 불행하길 난 바랬어
이미 내 눈물은 다 마 마 마르고
버릇처럼 혼자 너에게 말하고
매일 밤 그렇게 불안했던걸 보면 난
이렇게 될꺼란 건 알았는지도 몰라
난 눈을 감아
끝이 없는 꿈을 꿔
제발 그를 떠나 내게 오길
Wedding Dress - Tae Yang
MAJ SOON en attendant les photos (l)
Teema la tête ahah
# Posté le mercredi 17 juin 2009 18:17
Modifié le mercredi 25 novembre 2009 17:07